Bahula's photos

Mar 2013 @산곡천

Mar 2013 @산곡천

— 2 months ago

#산수유 
Mar 2013 @경안천습지생태공원
억지로 무거운 몸을 이끌어 강과 새들을 보며 기분전환을 모색한다. 어디에 실마리가 있을까?

Mar 2013 @경안천습지생태공원

억지로 무거운 몸을 이끌어 강과 새들을 보며 기분전환을 모색한다. 어디에 실마리가 있을까?

— 2 months ago

#경안천습지 
@베란다

@베란다

— 2 months ago

#꽃기린 
Mar 2013 @미사리
자전거를 타고 미사리를 산책한다. 햇살은 곱고 물빛은 아직 검프르다. 철새들은 떠나고 여기저기 마른 가지위에서 작은 새들만 요란히 지저귄다. 어깨와 목이 불편한 것을 여전히 짊어지고 산다.

Mar 2013 @미사리

자전거를 타고 미사리를 산책한다. 햇살은 곱고 물빛은 아직 검프르다. 철새들은 떠나고 여기저기 마른 가지위에서 작은 새들만 요란히 지저귄다. 어깨와 목이 불편한 것을 여전히 짊어지고 산다.

— 2 months ago

#미사리 
Lunch with Lee, Mar 2013  @남양주.조안면

Lunch with Lee, Mar 2013  @남양주.조안면

— 2 months ago

#Lunch  #북한강 
After lunch with Surya, Feb 2013 @수종사.조안면
고요하고 평화로운 시간, 담마의 길이어라.

After lunch with Surya, Feb 2013 @수종사.조안면

고요하고 평화로운 시간, 담마의 길이어라.
— 2 months ago

#수리야  #수종사 
Driving with Surya, Feb 2013 @강화도
서해 갯가에 서서. 저무는 햇살을 피하고 싶지 않다. 반짝거리는 금물결, 셀 수 없는 햇살 조각을 조금도 만질 수는 없다. 우리 삶이 한순간도 정처 없듯이.

Driving with Surya, Feb 2013 @강화도

서해 갯가에 서서. 저무는 햇살을 피하고 싶지 않다. 반짝거리는 금물결, 셀 수 없는 햇살 조각을 조금도 만질 수는 없다. 우리 삶이 한순간도 정처 없듯이.
— 3 months ago

#강화도  #수리야 
Taichi Talks & Lunch, Jan 2013 @엘카페.남한산성
여전히 차가운 바깥, 실내는 덥혀진 햇살로 행복이 가득하다. 간혹 이렇게 만나 ‘힘빼기’ 찬사를 늘어 놓는다. 송!

Taichi Talks & Lunch, Jan 2013 @엘카페.남한산성

여전히 차가운 바깥, 실내는 덥혀진 햇살로 행복이 가득하다. 간혹 이렇게 만나 ‘힘빼기’ 찬사를 늘어 놓는다. 송!
— 3 months ago

#태극권  #남한산성 
Jan 2013 Lunch & Tea with Surya, So cold -15”@인사동

Jan 2013 Lunch & Tea with Surya, So cold -15”@인사동

— 4 months ago

#인사동  #수리야 
Dec 2012 @검단산
눈이 내린다. 많이. 설래는 마음으로 산자락 마을로 마실을 나선다. 눈 내리는 소리가 정적을 일깨운다. 하얀눈이 천지에 내린다.

Dec 2012 @검단산

눈이 내린다. 많이. 설래는 마음으로 산자락 마을로 마실을 나선다. 눈 내리는 소리가 정적을 일깨운다. 하얀눈이 천지에 내린다.
— 5 months ago

#검단산  #png 
클라라 떡&커피 방앗간 Nov 2012 @양수리

클라라 떡&커피 방앗간 Nov 2012 @양수리

— 6 months ago

#양수리 
오일시장1/6, Oct 2012 @양수리

오일시장1/6, Oct 2012 @양수리

— 7 months ago

#양수리 
Sep 2012 @곰배령
한참 들어가니 작은 산속 마을이 나타난다. 겨울엔 눈길로 막힌다고. 숲 해설가의 목소리가 낭낭하다.

Sep 2012 @곰배령

한참 들어가니 작은 산속 마을이 나타난다. 겨울엔 눈길로 막힌다고. 숲 해설가의 목소리가 낭낭하다.
— 8 months ago

#곰배령 
Sep 2012 @곰배령.점봉산
충분히 이른 아침에 도착했다. 시간이 많이 남아 주변을 한바퀴 돌아본다. 옅은 안개 고요한 산골 아침 평화롭다.

Sep 2012 @곰배령.점봉산

충분히 이른 아침에 도착했다. 시간이 많이 남아 주변을 한바퀴 돌아본다. 옅은 안개 고요한 산골 아침 평화롭다.
— 8 months ago

#곰배령